올해 초에 안 쓰는 닌텐도 칩 팔려고 올렸는데 중고나라서 진짜 1분만에 연락와서 팔림 그때 아 이거 사람들이 돈을 쓰긴 쓰는구나 싶어서 좀 찾아보니까 사입처 몇군데 보이더라

월급이 안 올라서 그냥 용돈벌이로 시작한건데 지금은 택배가 내 밤을 다 가져감ㅋㅋ 그래도 통장에 숫자 찍히는 맛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