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시 기상해서 상품 올리고 cs답변 몇개 치고나면 어느덧 점심인데 밥먹으면서도 알림 계속 옴. 사무실 출근하는 친구들은 칼퇴한다는데 나는 샤워하고 누워서도 노출수치 확인하고 있음.

커피 한잔 더 타왔더니 지금 세시다. 내일 아침에 또 상품 마감해야하는데 잠은 언제 자냐. 요며칠 이시간대에 깨어있는 셀러들끼리 단톡에 서로 인사하는게 웃기면서도 눈물난다. 그래도 누가 이시간에 주문넣어주면 기분좋아서 바로 확인누름. 인간적으로 이거 중독 아님? 몸은 녹아내리는데 상페하나 확인하는 이 맛에 버팀. 새벽 인사 오지게 박을분 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