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최적화 일주일 돌렸는데 진짜 괴물이더라구요 일단 클릭수 자체가 미쳤어요 내 상품에 저정도 트래픽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데 문제는 그 클릭들이 다 의미가 있냐는 거. 초반에 전환율 처참해서 이거 뭐 잘못된 거 아닌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연관키워드 하나가 아예 빗나간 상태로 설정돼 있었고 그거 수정하고 나서 조금씩 살더라구요
사실 제일 큰 건 광고비 쓰기 전에 리뷰랑 상세페이지만 좀 더 신경 썼어도 달랐을 거란 후회. 트래픽 보내는 건 결국 유입량일 뿐이고 그 유입을 붙잡는 건 결국 내 페이지인데 그걸 망각하고 있었음
지금은 일평균 20만 정도 찍고 있고 예전보다야 낫지만 계속 불안한 상태예요.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까 관리 비용이 계속 들어 가요 계속 데이터 보면서 입찰가 조절하고 키워드 손보는 중이고
이거 한달 제대로 해보니 운전하는 기분이에요. 고속도로 올려놓은 것 같은데 계속 핸들 잡고 있어야 하는
가끔 광고 안 한 때가 그립긴 한데 그래도 노출이 주는 그 안도감은 무시할 수가 없네요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와.. 150이면 진짜 과감하게 태우셨네요. 근데 혹시 그거 돌리실 때 마진 계산 다시 하셨나요? 유입은 늘었는데 정산금 보면 생각보다 허탈할 때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