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 싱가폴이랑 말레이 두개 돌리고 있는데 매달 매출 비중이 자꾸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처음엔 SG 80 MY 20 정도로 시작했고 광고도 SG 쪽에 몰빵했음 근데 요즘 MY 쪽이 갑자기 올라와서 60 40 됨
이게 제품군 따라 다르긴 한데 전자기기쪽이 MY에서 잘 팔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생활물가 때문인지 싱가폴보다 검색량도 많고 노출도 잘 잡혀서 광고 조금만 돌려도 반응이 확실히 빨라요
근데 여기서 고민이 MY는 주문량은 많은데 마진이 SG보다 훨씬 낮더라구요 정산 받아보면 기대했던거보다 순이익이 별로 없어서 허무함
지금은 일단 SG 60 MY 35 이렇게 맞추면서 SG쪽에 신상품 먼저 풀고 반응 보면 MY로 넘기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음
다른 분들은 채널 비중 이렇게 자주 바뀜? 아니면 정해놓고 밀고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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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마진 깎이는 거 보면 진짜 허무하죠.. 저도 맨날 매출액만 보고 좋아했다가 정산금 보면 갑자기 잠 깨달음 얻고 전략 바꿈요ㅋㅋ 그냥 유동적으로 가져가시는 게 답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