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짜증나서 쓰는글인데 나 이번에 좀 효과 본듯... 회수지 변경을 cs에 요청할 때 그냥 "불가합니다" 소리 들을까봐 일단 접수해달라고 하고 나서, 택배기사님이랑 직접 통화했거든? 동선이 좀 겹치니까 이쪽으로 붙여달라고 살짝 부탁드렸는데 의외로 되더라ㅋ
물론 지들은 원래 규정대로 하려고 하니까 또 그땐 그 업체랑 기사님이 좀 유연했던 것 같음. 보통은 귀찮아 하시는데 이번 건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름요
와 짜증나서 쓰는글인데 나 이번에 좀 효과 본듯... 회수지 변경을 cs에 요청할 때 그냥 "불가합니다" 소리 들을까봐 일단 접수해달라고 하고 나서, 택배기사님이랑 직접 통화했거든? 동선이 좀 겹치니까 이쪽으로 붙여달라고 살짝 부탁드렸는데 의외로 되더라ㅋ
물론 지들은 원래 규정대로 하려고 하니까 또 그땐 그 업체랑 기사님이 좀 유연했던 것 같음. 보통은 귀찮아 하시는데 이번 건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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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대박ㅋㅋ 저도 맨날 안된다고만 들어서 포기했었는데 기사님이랑 직접 얘기하면 되는군요 꿀팁 감사요ㅠㅠ 근데 이거 다 되는건 아니겠죠?
저도 저번에 사입처 쪽으로 바로 쏴달라고 기사님한테 딜쳐서 회수비 아낀 적 있는데 진짜 운빨 타는 거 같네요. 매출 그래프는 오르는데 정산금 깎이는 거 보면 이런 거라도 해야함요.
기사님 동선 잘 맞으셨네요. 현장에서는 규정보다 기사님 유연함이 답일 때가 많습니다. 운 좋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