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몰 처음 열고 첫 주문 뜨기까지 23일 걸렸는데, 그 사이에 한 거라곤 인스타에 체험단 3명 풀고 제품 후기 컨텐츠 쌓은 게 전부였음.
플랫폼 입점이었으면 광고비 태워서 유입 끌었겠지만, 자사몰은 그게 안 통하잖아요. 결국 검색이나 SNS 유입 말고는 답이 없어서 후기 콘텐츠부터 깔기 시작한 거고, 23일째에 인스타 프로필 타고 들어온 분이 첫 주문 넣어줬음.
첫 매출 객단가가 얼마였는지는 기억도 잘 안 나는데, 그
자사몰 처음 열고 첫 주문 뜨기까지 23일 걸렸는데, 그 사이에 한 거라곤 인스타에 체험단 3명 풀고 제품 후기 컨텐츠 쌓은 게 전부였음.
플랫폼 입점이었으면 광고비 태워서 유입 끌었겠지만, 자사몰은 그게 안 통하잖아요. 결국 검색이나 SNS 유입 말고는 답이 없어서 후기 콘텐츠부터 깔기 시작한 거고, 23일째에 인스타 프로필 타고 들어온 분이 첫 주문 넣어줬음.
첫 매출 객단가가 얼마였는지는 기억도 잘 안 나는데, 그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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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자사몰의 현실이 정말 그렇네요. 광고비 투입이 효율적이려면 기본적인 신뢰도와 리뷰 자산이 먼저 깔려 있어야 하는데, 초기 단계에서는 그걸 못 느껴요.
23일이면 정말 빠른 편이네요. 저도 자사몰이라 인스타 후기 콘텐츠 진짜 중요하다는 거 요즘 깨닫고 있어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