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쿠팡, 지마켓, 11번가, 자사몰 동시에 돌리다 보면 CS만으로 하루가 끝나는 날이 있음. 채널마다 메시지함 들어가서 확인하고, 답장하고, 또 다른 채널 들어가고.. 이게 쌓이면 진짜 누락 생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채널톡이랑 연동 붙여봤는데 완전 해결은 아님. 쿠팡은 api 연동이 영 불안정하고 지마켓은 아예 외부 연동을 막아놔서 결국 수동으로 들어가야 하는 채널이 한두 개씩 남음.
그나마 효과 본 건 CS 답변 템플릿을 채널별로 따로 안 만들고 공통 문구 하나로 통일해놓은 거. 교환·반품 안내문 같은 거 매번 새로 쓰다가 말투가 채널마다 달라지면 나중에 관리가 안 됨. 공통 템플릿 만들어놓고 채널명이랑 정책 차이나는 부분만 수정해서 쓰는 방식으로 바꿨더니 시간이 좀 줄었음.
완벽하게 통합은 아직도 못 함. 그냥 매일 아침 채널 순서 정해놓고 루틴처럼 돌리는 거밖에는.. 다른 분들은 멀티채널 CS 어떻게 관리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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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맞다, 채널 많아지면 답변 톤이 달라져서 관리 진짜 힘들어지네요. 템플릿 통일하는 거 좋은 팁 감사합니다!
채널톡도 쌓이면 놓치는 거 있음.. 결국 손으로 일일이 확인하는 게 답인 것 같아 진짜 미쳐 버릴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