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중에 용돈벌이나 해볼까 해서 사입 몇 개 올렸는데 첫 상페에서 별점 5개 받고 그날 밤 잠을 못 잤음... 그게 시작이었음ㅠ 지금은 별점 4개만 와도 하루 망한 느낌인데 왜 계속하고 있는 건지 나도 모르겠음.
나 왜 셀러 시작했더라... 생각해보니 별거없었음ㅋㅋ
별
별점요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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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중에 용돈벌이나 해볼까 해서 사입 몇 개 올렸는데 첫 상페에서 별점 5개 받고 그날 밤 잠을 못 잤음... 그게 시작이었음ㅠ 지금은 별점 4개만 와도 하루 망한 느낌인데 왜 계속하고 있는 건지 나도 모르겠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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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 있어요ㅎㅎ 처음 5점 받았을 때의 그 희열이 중독이 되는 거 같아요. 저도 처음엔 용돈벌이였는데 지금은 벌이보다 리뷰와 별점이 더 신경 쓰여 있어요. 그게 바로 셀러의 함정인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