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이랑 장바구니 숫자 보면서 "아 이거 곧 터지겠다" 했는데 한 달 지나도 그대로인 경험 다들 있죠.

저는 이럴 때 제일 먼저 상세페이지 아래쪽 봐요. 진짜 구매 직전에 이탈하는 거면 보통 배송비·반품 정책 안내가 애매하게 묻혀 있거나, 가격 대비 왜 사야 하는지 한 줄 설명이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