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출고하다 새벽에 리뷰 알림 뜨는데 별점 1개에 "그냥 별로"가 전부였음. 사진도 없고 구매도 진짜 맞는데 플랫폼에 '구체적 사유 없는 감정성 리뷰'로 이의신청 넣고 CS 세 번 쫓아다닌 끝에 삭제됨.

근데 삭제 되기까지 노출 확 줄었고 그 사이 마진 날아간 거 생각하면 진짜 억울함. 이런 거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