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출고하다 새벽에 리뷰 알림 뜨는데 별점 1개에 "그냥 별로"가 전부였음. 사진도 없고 구매도 진짜 맞는데 플랫폼에 '구체적 사유 없는 감정성 리뷰'로 이의신청 넣고 CS 세 번 쫓아다닌 끝에 삭제됨.
근데 삭제 되기까지 노출 확 줄었고 그 사이 마진 날아간 거 생각하면 진짜 억울함. 이런 거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밤새 출고하다 새벽에 리뷰 알림 뜨는데 별점 1개에 "그냥 별로"가 전부였음. 사진도 없고 구매도 진짜 맞는데 플랫폼에 '구체적 사유 없는 감정성 리뷰'로 이의신청 넣고 CS 세 번 쫓아다닌 끝에 삭제됨.
근데 삭제 되기까지 노출 확 줄었고 그 사이 마진 날아간 거 생각하면 진짜 억울함. 이런 거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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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이의신청 성공은 다행인데 그 사이 노출 손실이 더 크다니까 정말 아깝네요. 차라리 빨리 삭제되는 것보다 예방이 답인 것 같긴 한데... 상품상세나 상페 이미지 구성을 보고 클레임 패턴이 있나 확인해볼 필요도 있을 듯
이의신청 넣어도 보통 1~2주 걸리는데 그 사이 상페 떨어지는 게 제일 빡치지 ㅠㅠ 삭제됐다고 해도 이미 늦은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