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쯤부터 반품 요청이 줄줄이 들어오더니 저녁 8시 택배 마감 직전에 환불 문의까지 터져버렸어요. 의류 신상품 판매 중인데 월 150만원 정도 하는 소규모라 혼자 처리하려니까 정신이 없네요. 반품 상품을 재고로 돌려야 하는데 마감까지 배송 접수를 못 해서 내일로 미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밤새 깨어있고 처리해야 하는 건지... 다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세요?
택배 마감 전날 밤 클레임 폭탄 맞으신 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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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사장22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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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월 150 정도면 진짜 한두건만 꼬여도 마진 다 날아가는데 그 타이밍에 클레임 몰려오면 멘붕이지ㅋㅋ 내일 처리해도 괜찮아 반품은 유효기간이 몇일 있으니까 그냥 피곤하게 밤새지 말고 정신 차려서 처리하는 게 낫다
저도 비슷한 일 겪었는데 진짜 심장이 철렁 내려앉더라고요. 그날따라 반품이 몰려서 택배사에 연락했더니 다음날 아침 첫 픽업때 충분히 받아준다고 해서 밤 12시까지만 정리하고 자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무리해서 처리하다가 실수로 환불액 잘못 입력할까봐 더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