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셀러 시작한 지 3개월쯤 되는데 검품이 진짜 애매합니다. 지금까지는 대충 눈으로만 봤는데 어제 손상된 상품 클레임이 들어왔어요. 다른 분들은 한 건 한 건 얼마나 세심하게 체크하세요? 사진도 여러 각도로 찍고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샘플로만 뽑아서 보는 거 있잖아요. 그게 정석인지도 모르겠고. 월매출 500만 원대 수준에서 시간을 어느 정도 투자해야 효율적일까요?
검품 기준을 어디까지 봐야 할까요? ㅠㅠ
퇴
퇴근후사장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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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사실 초반에 손상 클레임 한두 개는 거의 학비라고 봐야지, 처음부터 완벽 검품하려다 번아웃되는 경우가 더 많음 ㅋㅋ 500만대면 일단 가성비 검품(샘플 10~15%)으로 시작해서 클레임 패턴 보고 조정하는 게 현실적
저도 초반에 눈 검품만 하다가 클레임 받은 경험이 있어요. 이후로는 최소한 정면·측면·상세 부위 사진 3장 정도는 촬영하고, 매주 무작위로 10% 정도 샘플 검수하는 식으로 바꿨는데 클레임이 확 줄었습니다. 500만 원대면 시간 투자 대비 효과가 꽤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