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셀러 시작한 지 3개월쯤 되는데 검품이 진짜 애매합니다. 지금까지는 대충 눈으로만 봤는데 어제 손상된 상품 클레임이 들어왔어요. 다른 분들은 한 건 한 건 얼마나 세심하게 체크하세요? 사진도 여러 각도로 찍고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샘플로만 뽑아서 보는 거 있잖아요. 그게 정석인지도 모르겠고. 월매출 500만 원대 수준에서 시간을 어느 정도 투자해야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