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CS 처리하다가 포장을 거의 못 했는데 마감이 왜 이렇게 빨리 오는지.. 택배기사님한테 거의 애원하다시피 했다
손이 덜덜 떨리면서 박스 테이핑하는 그 느낌 아는 사람 있죠? 오늘 정산도 확인 못 했고 노출도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그냥 다 내일로 미뤄버렸음
오후 내내 CS 처리하다가 포장을 거의 못 했는데 마감이 왜 이렇게 빨리 오는지.. 택배기사님한테 거의 애원하다시피 했다
손이 덜덜 떨리면서 박스 테이핑하는 그 느낌 아는 사람 있죠? 오늘 정산도 확인 못 했고 노출도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그냥 다 내일로 미뤄버렸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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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그 손떨리면서 테이프질하는거 진짜 스트레스다ㅠㅠ CS 터지면 포장이 밀리는 악순환 뭐하는 건지.. 마감 5분 전은 진짜 미칠 지경
CS 처리하느라 포장 밀리는 거 진짜 악순환이네.. 근데 이런 날일수록 실수 오타 많이 나지 않아? 손떨릴 때 주소 잘못 읽은 적 있어서 요즘 마감 전엔 더블체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