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CS 처리하다가 포장을 거의 못 했는데 마감이 왜 이렇게 빨리 오는지.. 택배기사님한테 거의 애원하다시피 했다

손이 덜덜 떨리면서 박스 테이핑하는 그 느낌 아는 사람 있죠? 오늘 정산도 확인 못 했고 노출도 뭔가 이상한 것 같은데 그냥 다 내일로 미뤄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