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환 두 번 반품 세 번에 CS 20개 달린 채로 송장 뽑는 중인데 멘탈이 탈탈 털림.

다들 진상 만났을 때 그냥 쿨하게 환불 쳐줘버리고 끝냄? 아님 어떻게 마음 다독이는 지 비법 있으면 공유좀요 ㅋㅋ 나는 정산일에 숫자 보면서 버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