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환 두 번 반품 세 번에 CS 20개 달린 채로 송장 뽑는 중인데 멘탈이 탈탈 털림.
다들 진상 만났을 때 그냥 쿨하게 환불 쳐줘버리고 끝냄? 아님 어떻게 마음 다독이는 지 비법 있으면 공유좀요 ㅋㅋ 나는 정산일에 숫자 보면서 버팀 ㅠ
오늘도 교환 두 번 반품 세 번에 CS 20개 달린 채로 송장 뽑는 중인데 멘탈이 탈탈 털림.
다들 진상 만났을 때 그냥 쿨하게 환불 쳐줘버리고 끝냄? 아님 어떻게 마음 다독이는 지 비법 있으면 공유좀요 ㅋㅋ 나는 정산일에 숫자 보면서 버팀 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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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그 과정들이 사실 품질 개선의 피드백이 될 수도 있어요. 한 두 명의 의견보다는 패턴을 찾는 게 중요한데, 교환 반품 사유를 기록해두면 나중에 상품 개선이나 설명 보완할 부분이 보일 수 있습니다. 숫자 관리도 좋지만 그 숫자 뒤의 의미를 찾으면 멘탈도 조금 달라질 거 같아요.
어.. 저도 비슷한데 솔직히 그 고객 때문에 마진 날리는 거 생각하면 더 화나더라고요 ㅠㅠ 차라리 빨리 환불 처리하고 잊는 게 정신건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