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CS 답변 쓰다가 멍때리고 있는 중..

환불이니 교환이니 그게 뭐 어렵겠냐 싶었는데 진짜 매번 달라서 아직도 손이 떨림. 특히 고객이 말 꺼내기 전에 먼저 사과해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그 타이밍이 5년째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