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뽑다가 CS 쌓여서 그냥 쓰는데, 저 요즘 쓰는 거 "고객님 불편 드려서 죄송합니다 확인 후 빠르게 처리 도와드릴게요" 이거 하나로 거의 다 대응함.
반품 사유 묻는 거 너무 길게 쓰면 고객이 더 빡치더라고요, 짧게 공감부터가 진짜 CS 기본인듯.
송장 뽑다가 CS 쌓여서 그냥 쓰는데, 저 요즘 쓰는 거 "고객님 불편 드려서 죄송합니다 확인 후 빠르게 처리 도와드릴게요" 이거 하나로 거의 다 대응함.
반품 사유 묻는 거 너무 길게 쓰면 고객이 더 빡치더라고요, 짧게 공감부터가 진짜 CS 기본인듯.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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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네요 ㅠㅠ 길게 설명하려다가 더 싫어하시는 거 저도 경험했어요. 공감 한 줄이 답인 것 같아요.
와 진짜 그래요. 저도 처음에 길게 설명하려고 했는데 되려 신경 쓸린다고 지적 받았어요 ㅠㅠ 공감 한두 줄이 제일 효과적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