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숫자 그냥 방치했다가 노출이 너무 안 되는 것 같아서 진짜 별거 다 해봤음.
쿠폰 뿌리기부터 시작했는데 찜 당 500원짜리 쿠폰 달아놓으니까 그나마 좀 올라오긴 했음. 근데 쿠폰 소진되면 또 멈추더라고. 한 30개 더 늘었나. 근데 그게 전부였음.
그 다음엔 상페 상단에 찜 하면 뭐 드린다는 문구 넣어봤는데 솔직히 효과 잘 모르겠음. CS 들어오는 것도 없고 딱히 체감이 없었음.
그나마 좀 됐던 건 인스타에 제품 올리면서 스토어 링크 달아놨을 때임. 팔로워가 많은 것도 아닌데 그래도 찜이 하루에 서너 개씩은 들어왔음. 꾸준히 하기가 너무 귀찮아서 지금은 또 방치 중이지만.
사입 마진 쥐어짜면서 쿠폰까지 달아야 하나 싶은 생각은 여전히 있는데 정산일이나 빨리 왔으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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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인스타 효과 좋았네요 ㅋㅋ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공감 됩니다. 꾸준히가 진짜 어렵네요.
인스타 링크가 제일 효과 있었단 게 신기네 쿠폰보다 진짜 관심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라 차이가 난 듯
쿠폰은 일시적이라 결국 근본 해결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인스타 꾸준함이 진짜 오래가는데 귀찮음 때문에 다들 포기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