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사입 끝내고 집 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이 짓 왜 하나 싶었음. 마진 쪼그라들고 CS는 쌓이고 상페는 자꾸 밀리는데.

근데 또 정산 들어오면 손 떨리면서 다음 사입 품목 고르고 있는 내 자신 봄. 이게 동기부여인지 중독인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