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사입 끝내고 집 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이 짓 왜 하나 싶었음. 마진 쪼그라들고 CS는 쌓이고 상페는 자꾸 밀리는데.
근데 또 정산 들어오면 손 떨리면서 다음 사입 품목 고르고 있는 내 자신 봄. 이게 동기부여인지 중독인지 모르겟음.
새벽에 사입 끝내고 집 오는 차 안에서 갑자기 이 짓 왜 하나 싶었음. 마진 쪼그라들고 CS는 쌓이고 상페는 자꾸 밀리는데.
근데 또 정산 들어오면 손 떨리면서 다음 사입 품목 고르고 있는 내 자신 봄. 이게 동기부여인지 중독인지 모르겟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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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나도 요즘 그런 시간이 자주 와. 집하장에서 나오다가 갑자기 한숨 나오고, 그 다음엔 또 정산 통장에 들어온 금액 보면서 괜찮아지더라. 근데 이게 뭔지는 나도 몰라. 그냥 계속하는 거야.
정산 통장 입금 보면 그 피로 다 날아가는 거 있죠 ㅋ 저도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