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카테고리에서 8개월 정도 한 사람이 하다보니 진짜 쉴 새가 없네요. 아침에 재고 확인하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 포장하고, 저녁에 상품 사진 찍고 올리고... 토요일 일요일도 문제가 터질까봐 핸드폰을 놓을 수가 없어요. 처음엔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3개월, 6개월 지나니까 진짜 피곤해요.

다른 셀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아니면 처음부터 휴무일을 정해놓고 하는 게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