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두시까지 다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마감 직전에 주문 연달아 떠서 포장지 뜯고 박스 집어들고 난리남 ㅠㅠ

손이 떨리는건지 피곤한건지 테이프건이 자꾸 씹혀가지고 결국 수기로 테이프 잘라서 붙였어요.. 기사님 차 이미 와 있는데 나는 아직 포장중이고 진짜 죄인된 기분

CS도 오늘따라 교환건 두개 겹쳐서 하 오늘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다들 이런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