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대시보드 들여다보다가 갑자기 내 점수 왜이러지 싶어서 한 시간째 들락거리는 중..

응답률이랑 CS처리 속도가 생각보다 노출이랑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예전엔 그냥 별점이나 재구매율만 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문의 답변 늦은 날 다음날 상페 순위 슬금슬금 밀리는 거 느껴지고 나서부터 좀 달리 봄. 정산 딱 맞춰놓고 CS만 쌓아두다가 점수 깎이면 진짜 억울하잖아요 마진 다 챙겨놨는데.

구매확정률도 은근 신경 쓰임. 사입 물량 많을 때 반품 좀 나오면 티 나더라고요. 다들 이거 어떻게 관리하세요 그냥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뭔가 대응 방식 있는지.. 잠이 안 와서 주절주절 적었는데 나만 이러고 있는 건 아닌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