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0월 초 집하 맡겼다가 국경절 겹쳐서 통관까지 18일 걸린 적 있거든요. 그 뒤로 성수기 2~3주 전에 무조건 미리 P/I 끊고 1688 공장한테 선적 일정 못 박아두는 걸 루틴으로 만들었어요.
픽업비도 성수기 되면 평소 대비 1.3~1.5배 뛰거든요. 벌크 배송 단가도 kg당 200~300원씩 올라가니까 미리 넣는 게 비용 절감도 되고요. 근데 조심하세요, 물량 몰릴 때 공장들이 HS코드 서류 대충 끊어서 통관 지연
작년에 10월 초 집하 맡겼다가 국경절 겹쳐서 통관까지 18일 걸린 적 있거든요. 그 뒤로 성수기 2~3주 전에 무조건 미리 P/I 끊고 1688 공장한테 선적 일정 못 박아두는 걸 루틴으로 만들었어요.
픽업비도 성수기 되면 평소 대비 1.3~1.5배 뛰거든요. 벌크 배송 단가도 kg당 200~300원씩 올라가니까 미리 넣는 게 비용 절감도 되고요. 근데 조심하세요, 물량 몰릴 때 공장들이 HS코드 서류 대충 끊어서 통관 지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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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진짜 그거 경험하니까 깨달음이 다르더라고요. 저도 이제 성수기 전 미리 움직이는 게 기본인데 피킹비 차이가 장난 아니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