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판매해서 3개월 정도 됐는데, 솔직히 처음엔 쏠려 있는 재고 정리할 겸 시작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사진 촬영하고 설명 쓰고 배송까지... 처음 셀러들은 다들 이렇게 번거로운 걸로 시작하신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그냥 가지고 있던 물건 팔다가 본업으로 확대하신 분이 많나요? 진짜 지금 이 과정을 거치면서 계속할 가치가 있는 건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