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판매해서 3개월 정도 됐는데, 솔직히 처음엔 쏠려 있는 재고 정리할 겸 시작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사진 촬영하고 설명 쓰고 배송까지... 처음 셀러들은 다들 이렇게 번거로운 걸로 시작하신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그냥 가지고 있던 물건 팔다가 본업으로 확대하신 분이 많나요? 진짜 지금 이 과정을 거치면서 계속할 가치가 있는 건지 헷갈려요.
셀러 시작했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요 ㅠㅠ
열
열공사장99일반
· 조회 42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초반엔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3개월이면 아직 초기 단계라 손이 많이 느껴지는 거 맞는 것 같고, 보통 루틴이 생기면 좀 낫더라구요. 계속 하고 싶으면 조금 더 관찰해보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