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하다 보면 아무리 CS 매뉴얼 잘 갖춰놔도 감정적으로 치고 들어오는 고객 꼭 한 명씩 있잖아요. 환불 절차 다 지켰는데도 1:1 문의에 욕설 섞어서 올리는 경우, 처음엔 저도 진짜 손 떨렸습니다.

그나마 효과 있었던 건, 고객 문의를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채널에 들어온 텍스트"로 보는 거였어요. 말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