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8 공급사한테 단가 너무 밀어붙였더니 원단 등급을 슬쩍 바꿔치기 해서 들어옴. CS 터지고 반품 처리하는 데 마진 다 날렸음.
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는 거 몸으로 배웠다... 적정선에서 끊어야 공급사도 퀄 유지함.
1688 공급사한테 단가 너무 밀어붙였더니 원단 등급을 슬쩍 바꿔치기 해서 들어옴. CS 터지고 반품 처리하는 데 마진 다 날렸음.
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라는 거 몸으로 배웠다... 적정선에서 끊어야 공급사도 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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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정말 그래요. 저도 비슷한 경험했는데 단가를 20% 이상 깎으려다가 원단이 슬그머니 바뀐 상품이 들어온 적 있어요. 반품 왕복 배송비, 통관 지연, CS 시간까지 고려하면 결국 손해죠. 공급사도 장기 거래 생각하면 어느 정도 마진은 보장해줘야 품질 관리가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