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집에 있던 옷들 팔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까지 올 줄은 진짜 몰랐음. 새벽 4시에 포장하면서 이게 맞나 싶다가도 입금 알림 울리면 또 힘나는 이 직업..
저 왜 셀러 시작했냐면요..
새
새벽포장러우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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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집에 있던 옷들 팔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까지 올 줄은 진짜 몰랐음. 새벽 4시에 포장하면서 이게 맞나 싶다가도 입금 알림 울리면 또 힘나는 이 직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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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그거야 알겠어. 나도 처음엔 그냥 정리 차원에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새벽이 일상이 된 지 오래네. 입금 알림이 최고의 에너지 드링크임 ㅋㅋ
공감됩니다ㅠㅠ 저도 비슷한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입금 알림이 오는 그 느낌이 진짜 크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