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그냥 집에 있던 옷들 팔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까지 올 줄은 진짜 몰랐음. 새벽 4시에 포장하면서 이게 맞나 싶다가도 입금 알림 울리면 또 힘나는 이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