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때도 그랬는데 이번 추석도 어김없이 배송기사님한테 새벽에 전화 옴. 물량 너무 많다고 내일 출고분 일부 다음주로 미뤄도 되냐고.. 그냥 멍하니 전화 받았음.

CS는 벌써 쌓여있고 정산은 언제 되는지도 모르겠고 명절만 되면 왜이렇게 다 엉키는지 모르겟다 진짜. 노출은 잘 되는데 정작 배송이 막히니까 상페 관리가 더 힘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