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는 이제 그냥 몸이 알아서 하는데, 마진 계산이 아직도 맞는 건지 모르겠음. 사입가에 수수료 빼고 CS 처리 시간 비용까지 따지면 이게 남는 건지 아닌지 감이 안 잡힘.

노출 알고리즘도 마찬가지임. 분명 상페 열심히 손봤는데 어떤 날은 유입이 3배 튀고 어떤 날은 바닥임. 뭘 건드린 게 효과였는지 그냥 그날 운이었는지 5년 지나도 구분을 못 함.

정산 주기 맞춰서 현금흐름 관리하는 것도 아직 매달 아슬아슬함. 이론은 아는데 실전에서 사입 타이밍이랑 맞물리면 매번 머리 아픔.

경력 쌓이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고들 했는데 그 말이 꼭 맞는 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거 나만 그런 건지 다들 어떻게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