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포장하고, 아이 학교 보내고, 집하 맡기고, 주문 확인하고, 저녁에 또 재고 정리했는데 이게 일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 됨. 1인 셀러한테 워라밸은 걍 없는 단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