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시장 다녀오고 잠깐 눈 붙이려다가 못 자고 그냥 1688 뒤지기 시작했어요 ㅠㅠ 찾는 상품이 있어서 키워드 넣고 필터 걸고 하는데 비슷한 거 너무 많아서 어떤 공장이 진짜인지 구분이 진짜 안 되더라고요.
왕관 마크 같은 거 보면서 찾다가 그냥 무역보증 달린 데 위주로 추렸어요. 사진이랑 실제 스펙이 다른 경우도 많다고 들었으니까 샘플 먼저 달라고 채팅 넣었는데 번역기 돌려가면서 소통하는 게 진짜 어지러웠음ㅠ 구글 번역이랑 파파고 왔다갔다 하면서..
가격 협상은 어찌어찌 했는데 제가 원하는 수량이 너무 적다고 단가를 잘 안 내려주더라고요. 결국 살짝만 깎고 마무리했는데 마진 계산 다시 해보니까 배대지 비용이랑 관세 넣으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어서 좀 멍했음.. 상페 올리기 전에 다시 계산 잘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혹시 1688 협상 잘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타오바오랑 병행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ㅠ 저만 이렇게 헤매는 건지..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아 나도 처음엔 그랬어ㅠ 번역기 돌려가며 협상하다가 피곤해서 그냥 받아들인 거 많음.. 수량 적으면 진짜 단가 안 내려줘서 마진 못 남는 게 젤 답답해
번역기 왔다갔다 ㅋㅋㅠ 진짜 그거 때문에 채팅만 30분 늘어가지.. 나도 샘플 첫 주문 때 단가 존같이 안 내려줘서 결국 물량 늘려서 겨우 봤거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