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채널 두 개 동시에 하는데 CS가 진짜 문제예요ㅠㅠ 11번가는 판매자센터에서 문의 확인하고, G마켓은 또 ESM플러스 들어가야 하고, 모바일로 보다가 놓치는 것도 있고... 하루에 두 군데 왔다갔다 하다 보면 답변 늦어서 별점 깎이는 경우도 생기고 완전 멘붕이에요.
근데 어떤 분이 카카오채널 하나 파놓고 거기서 통합 응대한다는 얘기 하시던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구매자들이 채널 메시지 잘 안 쓰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냥 각 채널 CS 시간 정해놓고 하루 두 번 집중 처리하는 게 나을까요?
CS 늦으면 정산 때 패널티 먹는다는 얘기도 들어서 무서운데 실제로 그런 분 계세요? 아직 초보라 사입이나 상페 관리만 해도 벅찬데 CS까지 따로 관리하려니까 뭘 먼저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 다채널 운영하시는 선배님들 어떻게 하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저도 처음엔 그렇게 헷갈렸는데 결국 11번가랑 G마켓 앱 둘 다 깔아서 알림 켜두고 수시로 확인하는 게 제일 나았어요ㅠ 카카오채널은 구매자들이 잘 안 써서 답답할 정도...
이거 정말 공감돼요 저도 처음엔 헷갈려서 답변 밀렸었는데 결국 알림 설정 최대한 활용하고 휴대폰에 앱 두 개 깔아서 수시로 확인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