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딩사 두 군데 견적 받아서 비교하다가 그냥 평소보다 일주일 일찍 집하 요청 넣었어요. 어차피 창고비 조금 더 나와도 배송 지연으로 상페 쌓이는 것보단 낫겠다 싶어서.. 근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아직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