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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카테 시작한 지 8개월 되는데, 사입 단가 깎으려고 새로운 공장이랑 거래 시작했거든요. 단가는 진짜 좋았는데 첫 입고 받고 보니 원단이 뭐 이따구야 하면서 고객 클레임 폭주했어요. 결국 반품 처리하고 손실까지... 지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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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카테 시작한 지 8개월 되는데, 사입 단가 깎으려고 새로운 공장이랑 거래 시작했거든요. 단가는 진짜 좋았는데 첫 입고 받고 보니 원단이 뭐 이따구야 하면서 고객 클레임 폭주했어요. 결국 반품 처리하고 손실까지... 지금 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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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그거 정말 힘들겠네요 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싼 데서 사면 정말 후회돼요.
어라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ㅠㅠ 단가 낮은 곳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처음엔 단가가 낮으면 뭔가 손해 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몇 번 당해보니 그게 진짜 싸게 파는 게 아니더라. 조금 비싸더라도 신뢰 가는 사입처가 길게 보면 남는 장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