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폭발인데 전환이 0에 수렴할 때 진짜 멘탈 나가죠. 저는 상세페이지 맨 아래 배송비 정책이 애매하게 표기된 게 원인이었어요. 사람들이 찜만 해놓고 결제 직전에 이탈하고 있었던 거.

그 다음으로 봤던 게 대표 이미지랑 실제 상세 내용의 온도 차이. 썸네일은 강렬한데 막상 들어오면 효능 표현이 다 지워져 있으니까(광고 규제 맞추다 보면 어쩔 수 없긴 한데) 기대치 대비 실망감으로 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리뷰 수도 봤어요. 찜 대비 리뷰가 너무 없으면 그냥 관망만 하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