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 이미 왔는데 아직 포장 세 개 남아서 진짜 손 떨면서 테이프 뜯었다.. CS 답장은 아직도 못 했고 정산도 확인을 못 함.
이러다 CS 늦게 달리면 또 상페 점수 날아가는거 아닌지 새벽 내내 걱정됨.. 매일 이러는데 익숙해질 기미가 안 보임
택배기사님 이미 왔는데 아직 포장 세 개 남아서 진짜 손 떨면서 테이프 뜯었다.. CS 답장은 아직도 못 했고 정산도 확인을 못 함.
이러다 CS 늦게 달리면 또 상페 점수 날아가는거 아닌지 새벽 내내 걱정됨.. 매일 이러는데 익숙해질 기미가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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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정말 그 마음이... 저도 이런 날들 있는데 진짜 심장이 철렁하더라ㅠㅠ CS 빨리 봐야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