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션잡화로 겨우 3개월 된 초보 셀러인데 진짜 헷갈려요. 쿠팡은 일주일 단위로 빠르게 들어온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수수료가 장난 아니고, 네이버는 수수료가 좀 낮은 것 같은데 정산이 한달 뒤에 들어온다며요? 그 사이에 자금이 꼬이지 않으셨나요? 저는 지금 자본금이 장난 아니게 돌아가야 하는데 정산을 잘못 맞추면 재고 발주할 돈이 없어질까봐 걱정이거든요 ㅠㅠ 다른 플랫폼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각자 정산일 맞춰서 여러 개 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