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월 성수기 되면 집하 차량 구하는 게 진짜 전쟁인데, 이번엔 10월 초에 포워더한테 연락해서 픽업 날짜 먼저 못 박아놨어요. 통관 스케줄이랑 선적 마감일도 같이 공유해두니까 중간에 헷갈릴 일도 없었고요.
혹시 아직 포워더랑 일정 조율 안 하신 분들 계시면 지금이라도 바로 연락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늦으면 진짜 차량 못 잡습니다.
11~12월 성수기 되면 집하 차량 구하는 게 진짜 전쟁인데, 이번엔 10월 초에 포워더한테 연락해서 픽업 날짜 먼저 못 박아놨어요. 통관 스케줄이랑 선적 마감일도 같이 공유해두니까 중간에 헷갈릴 일도 없었고요.
혹시 아직 포워더랑 일정 조율 안 하신 분들 계시면 지금이라도 바로 연락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늦으면 진짜 차량 못 잡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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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오오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이제라도 포워더한테 먼저 연락해봐야겠네요!
저도 작년에 11월에 급하게 픽업 잡으려다가 수수료 20% 올린 포워더한테 구걸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무조건 9월부터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단가 손상 안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