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 열고 상품 올리고 그냥 기다렸더니 아무것도 안 되더라고요. 결국 키워드 바꾸고 대표이미지 세 번 갈아엎고 가격도 낮췄어요.

그렇게 23일 만에 첫 주문 알림 새벽 4시에 받았는데 그때 감동은 진짜였음. 근데 바로 포장하러 뛰어야 했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