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랑 쿠팡이랑 자사몰 동시에 돌리기 시작했을 때 진짜 CS가 제일 문제였음. 각 채널마다 문의 창구가 따로 놀아서 아침에 확인하다 보면 어디서 뭐가 누락됐는지도 모르고 그냥 흘러가는 거임.
그러다 채널톡 써보기 시작했는데 완전 해결은 아니고 그냥 한 화면에서 보니까 놓치는 게 줄긴 했음. 근데 솔직히 비용이 부담돼서 처음엔 무료 플랜으로만 버텼고.. 지금은 그냥 조금 올려서 쓰는 중.
귀찮아도 채널별로 응대 템플릿을 따로 만들어두는 게 나중에 시간 엄청 아꼈음. 쿠팡은 교환 CS 흐름이랑 스토어는 또 좀 달라서 그냥 퉁치다간 상페에 영향 가더라고. 뭔가 민원 비율 올라가면 노출도 같이 죽는 거 체감해서 그때부터 좀 신경 씀.
혼자 다 처리하는 분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함. 나만 이렇게 허덕이는 건지.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아 나도 초반에 똑같았는데 결국 채널톡 깔았어 ㅠㅠ 비용이 아깝긴 한데 CS 놓쳤을 때 정산에 영향 가는 거 본 다음부턴 그냥 필수비 생각하고 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