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매출최적화 광고, 기대 반 의심 반으로 한 달 써봤습니다.

초반 2주는 노출은 늘었는데 전환이 안 따라와서 ROAS가 처참했고, 3주차부터 슬슬 올라오더니 4주차엔 어느 정도 안정됐습니다. 단, 입찰가 그냥 '자동' 놔두면 예산 순삭이라 수동으로 조정하는 게 필수인 점 참고하세요.

카테고리 경쟁 강도에 따라 체감이 꽤 달라서, 리뷰 수 적은 신상품에 바로 붙이는 건 비추합니다. 기본 리뷰 20개 이상 쌓인 상품에 붙였을 때가 훨씬 효율이 좋았습니다.

광고비 회수 기준으로 보면 정산일 기준 최소 6주는 봐야 판단이 서더라고요. 단기로 끊었다 켰다 하면 학습 데이터 날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랑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