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등록하면 처음 72시간이 전부라고 봐요. 그 안에 클릭이 안 붙으면 알고리즘이 그냥 냉동시켜버리거든요. 근데 초기 노출 잡으려고 광고 켜면 단가 대비 광고비가 말이 안 나와서, 남는 게 없어요 진짜로.
제가 요즘 쓰는 방식은 신상 등록할 때 기존 판매량 있는 연관 상품 묶음 구성으로 같이 올리는 거예요. 번들로 묶으면 기존 상품 회전율이 신상에 신뢰도처럼 묻어가는 느낌이 있어요. 플랫폼 수수료는 똑같이 나가지만 노출 자체가 달라요.
그리고 초기 2~3일은 쿠폰을 아주 얕게, 수수료 계산하고 남는 선에서 딱 맞게 뿌리는 게 포인트예요. 할인율 크게 가면 단가 무너지고 나중에 원복이 더 힘들어요. 박리다매도 기준선은 있어야죠.
혹시 다른 방법 쓰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저도 매번 초기 노출에서 광고비 태우고 시작하는 게 너무 비효율이라 다른 루트 찾는 중이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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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번들 구성 꿀팁 오지네요 ㅋㅋ 저도 초기 72시간에 광고비만 왕창 태우다가 남는 거 없어서 이 방법 써봐야겠어요 진짜. 쿠폰 얇게 뿌리는 거 기억할게
번들 구성할 때 기존 상품 단가가 높으면 신상이랑 조합했을 때 전환율이 더 잘 나오던가요? 저는 오히려 낮은 단가 상품이랑 묶을 때가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