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뽑다가 또 환불 문자 떴는데 이번엔 "판매자 잘못 아닌 거 알지만 그냥 별로예요" 로 상페 1점 박음. 이럴 때 그냥 마진 날린 셈 치고 넘기는 게 답인 거 알면서도 진짜 열받음.

혹시 다들 멘탈 어떻게 관리함? 그냥 무감각해지는 수밖에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