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 뽑다가 또 환불 문자 떴는데 이번엔 "판매자 잘못 아닌 거 알지만 그냥 별로예요" 로 상페 1점 박음. 이럴 때 그냥 마진 날린 셈 치고 넘기는 게 답인 거 알면서도 진짜 열받음.
혹시 다들 멘탈 어떻게 관리함? 그냥 무감각해지는 수밖에 없는 건가.
송장 뽑다가 또 환불 문자 떴는데 이번엔 "판매자 잘못 아닌 거 알지만 그냥 별로예요" 로 상페 1점 박음. 이럴 때 그냥 마진 날린 셈 치고 넘기는 게 답인 거 알면서도 진짜 열받음.
혹시 다들 멘탈 어떻게 관리함? 그냥 무감각해지는 수밖에 없는 건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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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아 그런 거 정말 열받더라... 저도 요즘 그런 케이스 많아서 한숨만 자꾸 나와요 ㅠㅠ 결국 넘기는 게 맞긴 한데 심정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나도 비슷한 거 몇 번 겪었는데 그때부턴 그냥 환불 들어오면 손실이라고 생각 안 하고 마케팅비로 생각해버려 진짜 마음이 편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