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소품 판매 3개월차인데 요즘 진짜 정신없어요. 아침에 상품 촬영하고, 오후에 주문 포장하다 보면 밤 10시네요. 주말도 배송 준비로 날아가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자꾸 까먹게 되고.
요즘 소셜도 매일 올려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하려니까 진짜 쉬는 시간이 없더라고요. 월매출이 300만 원대라 이 정도면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렇게 자살적으로 일해야 하나 싶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균형 잡으세요? 정말 이 정도가 정상인가요?
패션 소품 판매 3개월차인데 요즘 진짜 정신없어요. 아침에 상품 촬영하고, 오후에 주문 포장하다 보면 밤 10시네요. 주말도 배송 준비로 날아가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자꾸 까먹게 되고.
요즘 소셜도 매일 올려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하려니까 진짜 쉬는 시간이 없더라고요. 월매출이 300만 원대라 이 정도면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렇게 자살적으로 일해야 하나 싶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균형 잡으세요? 정말 이 정도가 정상인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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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정말 공감돼요ㅠㅠ 저도 3개월차 비슷하게 정신없었는데 소셜은 매일이 아니라 주 3~4회 정도로 줄여봤더니 조금 나아졌어요!
저도 똑같은 고민했는데 솔직히 초반 3~6개월은 다 그래요. 그런데 혹시 촬영이랑 포장 루틴을 더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없을까요? 저는 주문 포장을 요일별로 묶어서 처리하니까 좀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