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소품 판매 3개월차인데 요즘 진짜 정신없어요. 아침에 상품 촬영하고, 오후에 주문 포장하다 보면 밤 10시네요. 주말도 배송 준비로 날아가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자꾸 까먹게 되고.

요즘 소셜도 매일 올려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하려니까 진짜 쉬는 시간이 없더라고요. 월매출이 300만 원대라 이 정도면 잘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이렇게 자살적으로 일해야 하나 싶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균형 잡으세요? 정말 이 정도가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