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소품 카테고리에서 올해 2년차 들어갔는데 요즘 주문량이 자꾸 늘어나면서 하루종일 포장하고 배송 처리하고 하다 보면 상품 촬영이나 리뷰 관리는 손도 못 댐 ㅠㅠ 아직 월 매출이 300만 원 정도라서 알바비 뺄 여유가 있을지 확신이 안 서요. 근데 또 혼자 돌리다 보니 실수도 잦아지고 스트레스가 진짜 장난 아니에요. 지금 이 정도 규모에서 알바 한 명 쓰는 게 현실적일까요, 아니면 더 크는 걸 기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