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명백한 악플로 보이는 별 1개 리뷰가 올라왔어요. 상품 자체 문제 없는데 이유도 없이 별을 깎더라고요. 저도 처음 겪어봐서 어버버한데, 일단 플랫폼에 신고는 했는데 진짜 삭제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패션잡화 하는 부업 셀러고 아직 단가도 낮은 편이라 이 리뷰가 내 상품 평점을 확 떨어뜨릴까봐 걱정돼요ㅠㅠ 그냥 무시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리뷰에 댓글 달아서 설명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같은 상황 겪으신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악플 같은 리뷰가 삭제 안 되면 그냥 받아들이고 사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