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뭐라도 해야되는데 뭐 해야할지 몰라서 걍 시작했음.. 계획 같은 거 없이 그냥 집에 있던 잡동사니 팔다가 사입까지 흘러온 것뿐이고 근데 어느새 cs 처리하고 상페 고민하고 정산일 챙기고 있음 ㅋㅋ 그게 벌써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