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신상 조금씩 올리면서 시작한 지 3개월 됐는데 요즘 하루종일 사진 정렬하고 상품 설명 수정해도 조회수도 안 나오고 매일 같은 마음으로 반복하니까 진짜 동력이 뚝 떨어졌어요.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의무처럼 하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다들 처음엔 이 정도로 힘들었어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