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직접 쓰면 되겠지 했는데 박스가 23개라 손목 나가는 줄 알았고요, 기사님 차 앞에서 마지막 박스 테이핑하다가 테이프도 다 떨어졌어요. 진짜 오늘 하루 뭔가에 씌인 것 같음.

잉크 카트리지 미리 사놔야겠다는거 맨날 알면서 맨날 안 하는 나 자신... 다들 이런 날 가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