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이 "그 가격이면 원단 바꿔야 한다"고 했을 때 그냥 밀어붙인 게 잘못이었음.. 받아보니까 박음질이 들떠있고 고객 상페 일주일만에 7건 떴는데 그 마진 아낀 거 다 CS 처리하고 재발송하고 오히려 적자남ㅠ 단가 후려치는 거 한계가 있다는 거 몸으로 배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