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맘때가 됐네 진짜. 본업 야근 끝나고 밤에 CS 답장하다 보면 손가락이 먼저 잠들음.

이번 시즌 노출은 좀 잡히는 편인데 마진이 영 안 맞아서 결국 남는 게 없는 기분. 사입 단가 올랐는데 가격은 못 올리는 그 느낌 다들 알죠? 상페 관리한다고 주말에 사진 다시 찍었는데 아직 반응은 글쎄.

정산 들어오면 뭔가 번 것 같다가도 원가 계산하면 그냥 제자리걸음이고. 이맘때 시즌 타는 분들은 좀 되시나요, 아니면 저만 이러고 있나요.